X3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경험의 차원을 넓힙니다.

또 하나의 차원

양자역학의 다세계 해석에서는 선택의 순간마다 세계가 갈라집니다. 갈라진 세계는 사라지지 않고 각자 이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그중 한 갈래뿐입니다. 다른 시대, 다른 이름, 다른 선택으로 사는 나는 겪어 볼 수 없습니다.

X3의 슬로건 '경험을 세제곱 하다'는 그 갈래를 넓히겠다는 뜻입니다. 점이 선이 되고, 선이 면이 되고, 면이 공간이 되듯 사람이 할 수 있는 경험의 차원을 하나씩 넓혀 가는 것이 X3의 목표입니다.

그 첫 번째 차원은 이야기입니다. 정해진 길을 따라 읽던 이야기를, 인물이 기억하고 관계가 쌓이고 시간이 흐르는 세계로 만들어 직접 경험하게 합니다.

그래서 같은 작품이라도 들어가는 사람마다 다른 세계가 됩니다. 한 번 소비되고 끝나는 콘텐츠가 아니라, 세계관이 살아 숨 쉬는 새로운 형태의 종합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합니다.

SHIFT는 그 첫 번째 세계입니다. 그리고 X3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X3 대표 곽정현

경험을
세제곱 하다

  1. x읽는 경험
  2. x²듣는 경험
  3. x³직접 겪는 경험

X3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경험의 차원을 넓힙니다. 이야기는 그 시작입니다.

한 번 보고 끝나는 이야기에서

살아 숨 쉬는 세계로

X3가 가려는 방향

끝나지 않는 이야기

연재가 끝나도 세계는 남습니다. 독자가 다시 들어올 때마다 이야기는 이어지고, 세계는 그 기록을 기억합니다.

하나의 세계, 모든 형태

하나의 세계관이 소설, 오디오북, 대화, 그림, 음악, 게임으로 넓어집니다. 형태는 달라도 같은 세계, 같은 인물입니다.

창작자와 함께 자라는 세계

창작자가 세운 세계관이 독자와 함께 커지고, 그 가치가 다시 창작자에게 돌아갑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것

인물이 대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안에서 상태를 가지고 이어서 움직입니다.

기억

인물마다 지난 대화와 약속을 기억하고 다음 대화에 이어 갑니다.

관계

우호, 연정, 신뢰가 대화마다 따로 쌓이고 달라집니다.

시간

세계의 날짜와 시간이 흐르고, 장면 사이에 시간이 지나기도 합니다.

장소

이야기가 움직이면 장면이 옮겨 가고, 함께 있는 인물도 바뀝니다.

감정

응답이 끝날 때마다 인물의 감정을 다시 판단해 다음 장면에 반영합니다.

여러 인물

한 장면에 여러 인물이 함께 등장해 각자의 성격대로 말하고 움직입니다.

지금까지

0편공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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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연재 회차

2026년 10월 24일 기준

  1. 2026.10.14SHIFT Google Play 출시
  2. 2026.10.16SHIFT App Store 출시
  3. 2026.10.21SHIFT 오리지널 세계관 채팅 136편 공개
  4. 2026.10.24SHIFT 1.0.4 출시